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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김종혁 국민의힘 비대위원,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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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순방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조금 전 다보스포럼에서 특별연설도 했고요. 앞서 글로벌 CEO 오찬 또 한국의 밤인가요, 이 행사에서도 CEO들 앞에서 내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이다, 세일즈 외교에는 정말 진심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순방에 경제적인 효과도 사실 상당한 것으로 이렇게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다만 지금 아랍에미리트의 적은 이란이다 이 발언 파장이 지금 계속되고 있어요. 양국 대사를 서로 지금 초치하는 이런 상황까지 벌어졌는데요.
[김준일]
사실 이란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쾌할 수 있고 이란이 한국대사를 초치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한국은 도대체 무슨 명분으로 초치를 하는 게 불쾌한 마음이 있어서 유감이 있어서 상대 대사가 와서 이거를 약간 꾸짖는 듯한 그런 거거든요. 사실 이게 내부 정치를 위해서 우리도 이런 대응을 했다라고 보여주는 건데 이란 대사 입장에서는 어안이 벙벙했을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 문제를 일으켰는데 왜 내가 가서 여기서 혼나야 하지? 약간 이런 느낌이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사실 간단한 문제가 아니에요. 너무 여당에서 야당의 공격으로만 받아들이고 있는데 야당의 공격이 문제가 아니라 이란하고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안 좋을 수 있고 이게 약점으로 잡혀서 조금 나중에 관계, 지금 70억 불을 우리가 이란 돈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안 주고 있는 문제 때문에 더 강하게 나온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그 문제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중동 관계도 있고 또 하나는 우리 한국이 북한을 고립시키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란을 이렇게 자극하면 이란이 북한하고 가까워질 수도 있어요. 이런 것까지 다방면으로 고려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거를 너무 가볍게 대통령실에서 생각하고 그냥 대충 뭉개가 지나가려는 것 같은데 대통령이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하면서 이거를 매듭을 지어야 할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란이 기회를 잡은 것 같아서 대통령 발언이 핵무기 언급 대통령 발언이 NPT, 핵확산금지조약 위반 가능성이 있다, 이런 ... (중략)
YTN 김종혁 ([email protected])
YTN 김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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